(이하나 같은 여자친구 있었으면. 근데 블로그에 이런 말 하니까 병신같다.)



별 이야기는 아닌데, 그냥 꿈에서 여자친구가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일어나니까 6시 반이었다.

일어나서 아침먹고 대성학원 가기는 딱 좋은 시간이었다.

아, 블로그 해도 사람들도 하나도 안오고, 재미없다.

난 블로거가 뭐 좀 대단한 건줄 알았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

by 黃少年 | 2008/04/11 23:00 |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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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센쿤 at 2008/04/12 19:45
헉 이하나 앞모습은 그냥 예쁜 평민인데 옆모습은 하이엘프네?
Commented by 미리킴 at 2008/04/22 00:00
우기정도는되어야
우영우영 오타쿠들이 올듯
Commented by 黃少年 at 2008/04/22 00:18
미리킴/ 미리야 안녕^^^^^^^^^^^^^^^ 여기까지 찾을 줄이야^^^^^^^^^^^^^^^^^^^^^ 언제 한번 고기먹으러 가자^^^^^^^^^^^
Commented by 박복 at 2008/04/23 22:53
아 슈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08/04/24 16: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밝볽 at 2008/04/26 19:06
우왕 약탈한번하고 미리한번보고 >ㅅ<
미리킴 존나 이웅 냄새 나는데
Commented by 만족대출 at 2008/07/0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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