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2일
[창작 시] 사이 2
사이 2
바람 소금
바다
방파제 의 소녀
상 실
혹은 꿈
(희망을속삭여주시와요)
흘러 가는 것이
잊 혀 지 는 것에게
전쟁을 선언했다
소 녀는 그 것을
사랑 이라고 했지만
파(처 얼 썩 처 얼 썩)도
소 리에 시체처럼
파 묻혀 버린다
(내사랑을파도에묻어주시와요)
*****
여전히 연습중.
그나저나 이글루스 글씨 크기 편집 왜 이렇게 불편하지.
여전히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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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2 19:04 | 창작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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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작의 시인 황간지야
냉혹한 블로거의 세계에 방명록 같은 거 없다 오로지 포스트와 댓글 뿐
무서운 세계야 여기 ㅜㅜㅜ